2017_평창동미술관 현상설계[당선]

- 북한산 숲의 한 부분을 떠와서 그 속에 미술관을 놓아둔 것처럼(plug-in) 연출

- 북한산의 식생구조와 수종(참나무, 팥배나무, 때죽나무, 단풍나무 등)을 도입,
  하층식생은 양치식물로 원시적인 느낌 강화

- 다양한 예술문화 활동과 일상을 담는 비워진 공간을 세가지 자연주제의

  테라스로 조성

- 나무, 하늘, 돌의 세가지 자연을 주제로 한 테라스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
  있는 캔버스 역할을 수행

- 소규모 휴게공간은 아늑한 방 같은 정원을 만들어 꽃과 예술작품이 어우러
  지는 작은 낙원 같은 후정을 조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