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_공예박물관 현상설계[당선]

안동별궁이 위치한 이땅은 궁의 동쪽의 종친부와 더불어 안가로 자리잡은 곳이다.

이 공간을 21세기 예술공공공간으로 삼아 도시의 단절된 시간과 골목길을 엮는 다소곳한 마당으로 조성하고자 한다.

오래된정원_300년된 은행나무와 교감하여 시간의 풍경을 재현

아트플랫폼_ 안동별궁터를 기억하는 가변적 프로그램 공간

​공예마당_소규모이벤트를 위한 소통공간